독일 올해 세수 예상보다 증가 최재영 기자 Seoul 작성 2011.11.05 03:40 조회 조회수 독일의 올해 세수가 예상보다 많이 걷혀 예산 적자를 줄일 수 있는 여지가 커졌습니다. 독일 재무부는 올해 세수 규모가 5천712억 유로로 애초 예상치인 5천550억 유로보다 162억 유로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슈테펜 캄페터 재무부 부대변인은 "세수 증가는 올해 견고한 경제 성장의 결과"라며 "독일이 예산 적자를 더욱 낮출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두개골 함몰된 채 깼더니 체포…경찰 위증에 뒤바뀐 운명 동영상 기사 산책하다 "저게 뭐야?…둥둥 떠밀려 온 정체에 '깜짝' 밭일 마치고 숙소가다 '털썩'…외국인 목숨 앗아간 폭염 수십만 명 몰렸는데 돌진…아수라장 된 성소수자 행사 만취 뺑소니로 사라지더니…인적 드문 곳에서 벌어진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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