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는 방사선량 수치가 높게 나타난 월계동의 아스팔트 도로를 다시 포장하기로 했습니다.
구는 신고가 접수된 윌계동 907번지 일대 도로 등 두 곳을 재포장하기로 하고 아스팔트 철거공사를 시작했습니다.
구는 "아스팔트 도로 전체를 대상으로 방사선량을 측정해 기준치보다 높게 나오면 즉시 재포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는 또 서울시 전체 아스팔트 도로를 조사하고 월계동 주민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해달라고 서울시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방사선량 이상' 월계동 아스팔트 도로 재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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