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 선장 288일만에 퇴원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 선장이 4일 오전 총상을 입은 지 288일 만에 아주대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석 석장은 병원에 마련된 기자회견장에서 퇴원에 대한 소감을 밝히고 가족과 함께 병원문을 나섰습니다.

석 석장은 퇴원 후 별도의 일정을 마련하지 않고 당분간 부산의 자택에서 휴식을 취한 뒤, 몸이 회복되면 진해 해군기지에서 장병들을 대상으로 정신교육을 담당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