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여 농장주가 방역당국에 신고했던 경북 안동 한우농가의 소가 음성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북도 구제역방역대책본부는 구제역 의심 한우의 시료를 채취해 정밀 검사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의심증상을 보인 한우는 지난 7월 전남 무안에서 입식돼 구제역 예방백신 3차 접종을 마친 솝니다.
경북 안동 구제역 의심 한우, '음성'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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