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서울 25개 자치구 중 상습 주정차 위반과 과태료 체납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강남구는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3회 이상의 상습적인 주정차 위반자가 1만1천738명으로 25개 자치구 가운데 최다였고, 서초구와 영등포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강남구는 3회 이상 상습적으로 위반 과태료를 내지 않는 체납자도 3천764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주차위반·과태료 체납 강남구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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