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카드가 뒤늦게 중소가맹점 신용카드 수수료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모든 카드사들이 중소가맹점 카드 수수료를 낮추게 됐습니다.
외환카드는 내년 1월부터 중소가맹점 범위를 연매출 2억원 이하로 확대하고 수수료율도 1.8% 이하로 적용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 17일 신한카드와 현대, KB국민카드 등 전업계 카드사들이 중소가맹점 수수료 인하를 발표했고, 우리은행을 포함해 지방은행 등을 회원으로 둔 비씨카드도 수수료를 내리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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