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새벽 0시 50분쯤 서울 종로구 교남동의 투기자본감시센터 사무실에서 불이나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사무실 안에 있던 컴퓨터 등 집기류가 불에 타 4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전기 합선 여부를 확인하는 등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투기자본감시센터는 한미 FTA 반대 운동을 비롯한 최근 반금융자본 집회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단체입니다.
투기자본감시센터 사무실에 불…4백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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