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와 아랍연맹이 시리아의 반정부 시위와 진압에 따른 폭력 사태를 종결하기 위한 로드맵에 합의했다고 시리아 국영 TV가 보도했습니다.
시리아 국영 TV는 시리아와 아랍연맹이 내일 카이로의 아랍연맹 본부에서 폭력사태 종결 로드맵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아랍권 22개 나라로 구성된 아랍연맹은 반정부 시위를 유혈 진압해 온 시리아의 알 아사드 정권에 대해 거리에서 탱크와 군용 차량을 철수하라고 요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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