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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마차서 내연녀에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포장마차서 내연녀에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포장마차에서 내연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51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1일 밤 11시 반쯤 광주 서구 쌍촌동 46살 이 모 씨가 운영하는 포장마차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이씨를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현장을 목격한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근처에 숨어 있던 정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정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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