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서울 시내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이 실시됐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시가 초등학교 5·6학년 무상급식 예산 185억 원을 지원함에 따라, 1일부터 5ㆍ6학년 학생들에게도 무상급식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까지 제외됐던 강남, 서초 등 4개 자치구 4학년생 1만7000여 명도 무상급식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이로써 1일부터 51만8000여 명에 달하는 서울시내 모든 공립 초등학생들이 무상급식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오늘부터 서울지역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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