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회삿돈 횡령 의혹' 심형래 대표 출국금지

<8뉴스>

회삿돈 수십억 원을 횡령한 의혹과 직원 임금 체불로 경찰과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심형래 영구 아트 대표가 출국금지됐습니다.

또, 근저당권자의 신청으로 경매에 부쳐진 영구아트 본사 대지와 건물은 31일 40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