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1일 열리는 국무회의에 참석합니다.
서울시는 박 시장이 1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리는 국무회의에 배석자 신분으로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국무회의에는 서울시와 관련된 특별한 현안이 없고 서울시장은 '배석자' 신분으로 참석하는 회의이기 때문에 박 시장이 발언할 기회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국무회의 최종 참석 여부는 시장이 결정할 일이지만 별다른 일정이 없어 참석할 것"이라며 "국무회의와 관련해 정부의 참석 요청을 받지는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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