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된 박영석 대장과 신동민, 강기석 대원의 위령제가 현지 시각으로 30일 오전 10시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에서 열렸습니다.
위령제에는 구조대와 사고대책반, 이인정 대한산악연맹 회장과 가족 등 한국인 10여 명과 현지 셰르파 등이 참석했습니다.
대한산악연맹은 위령제를 끝으로 12일 동안 계속된 수색 작업을 잠정 중단하고 날이 풀리는 내년에 수색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연맹은 1일 새벽 대책반과 가족들이 귀국하는 대로 장례 절차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