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황금 팔만대장경' 10억 사기 일당 영장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1.10.30 00:3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구리판을 황금 팔만대장경으로 속여 거액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61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문화재에 관심이 많은 재력가 이모 씨를 상대로 "박물관을 지으려 하는 데 돈이 부족하다"며 가짜 황금 팔만대장경판을 담보로 10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이 보여준 활자판은 가짜였고, 금으로 만들었다는 말도 거짓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미용실서 피 흘리며 나온 남녀…태연히 앉은 80대 체포 동영상 기사 무너진 쇼핑몰 아래 사람 목소리…영상에 찍힌 '손가락' 동영상 기사 주택에 구멍이 '뻥'…에어컨까지 와르르 쏟아져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단독] 현관문엔 오물, 복도엔 전단지…"만나줘" 거절했더니 동영상 기사 [단독] "아빠가 경찰" 알고도…직전 소속이 '아들 수사' 경찰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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