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태국 홍수로 피해를 본 자국 기업의 태국 근로자들에게 6개월 취업 비자를 내주기로 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는 현지 근로자를 일본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해 인력 유출을 막자는 취지로, 외국인에게 일본이 단순 취업 비자를 내주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조칩니다.
도요타자동차 계열사와 파나소닉 등이 이 제도를 활용할지 검토하고 있으며, 대상은 수천 명에 달할 전망입니다.
태국 대홍수로 현지에 진출한 일본 기업 가운데, 지금까지 440곳이 피해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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