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서 40대 남자 굴착기에 깔려 숨져 이경원 기자 Seoul 작성 2011.10.29 00:5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28일 오후 6시37분쯤 충북 영동군의 한 마을에서 굴착기를 운전하던 45살 김 모 씨가 균형을 잃고 떨어진 굴착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김 씨의 동료는 경찰에서 "굴착기가 기울자 김씨가 뛰어내려 피했지만 결국 그 쪽으로 굴착기가 떨어져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어두운 상태에서 작업하다 균형을 잘 잡지 못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길에서 주웠는데…"2억 6천만 원짜리" 화들짝 예비군훈련 갔다 쓰러져 사망…"부검 결과 사인 봤더니" 미용실서 다짜고짜 흉기 난동…"붙잡힌 범인 뜻밖 상태" 누워있다가 '경악'…이불 들추자 1m 넘는 뱀 '꿈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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