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불카드 사용자에게 월 단위 수수료를 부과하려던 미국 대형은행들이 수수료 부과 계획을 취소하고 있습니다.
JP모건 체이스 은행을 비롯해 유에스 반코스, 시티그룹, PNC 파이낸셜 서비스그룹, 키코프 등의 대형은행들은 월 단위 수수료를 받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내년부터 월 5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가 고객과 정치인들이 강하게 반발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미국 은행들 "직불카드 수수료 없었던 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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