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형사재판소 수석검사가 카다피 전 리비아 지도자의 차남을 법정에 세우기 위해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카다피 자녀 가운데 유일하게 리비아에 살아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사이프 알-이슬람은 대량학살 혐의로 지난 6월 국제형사재판소에 기소된 상탭니다.
오캄포 수석검사는 사이프 알-이슬람이 한 아프리카 국가에서 피난처를 제공 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 나라가 짐바브웨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일간지 '빌트'는 남아공 출신 용병들이 현재 리비아에서 그를 보호하고 있는 게 분명하다고 보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