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재보선 55명 입건…SNS 선거사범 7명 내사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1.10.28 16:0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대검찰청 공안부는 지난 10·26 재보궐선거 과정에서 지금까지 총 55명의 선거사범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내사자 가운데 7명은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해 후보자를 비방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이번에 당선된 자치단체장 12명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한 3명에 대해 총 14건의 고발사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길에서 주웠는데…"2억 6천만 원짜리" 화들짝 예비군훈련 갔다 쓰러져 사망…"부검 결과 사인 봤더니" 미용실서 다짜고짜 흉기 난동…"붙잡힌 범인 뜻밖 상태" 누워있다가 '경악'…이불 들추자 1m 넘는 뱀 '꿈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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