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육원 퇴소 선배들이 후배 자립 돕는다

보육원 퇴소 선배들이 후배 자립 돕는다
보건복지부는 29일 보육원 후배의 사회 진출을 돕는 성공한 퇴소 선배의 모임 '바람개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바람개비 서포터즈는 보호 아동이 자립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서포터즈로 위촉된 선배들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상담과 진로지도 등 자립 관련 방향을 제시하고, 자립지원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과 자문도 담당할 예정입니다.

1기 서포터즈는 45명의 퇴소 선배들로 구성됐으며, 12월 중 2기 50명을 위촉하고 점진적으로 대상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바람개비 서포터즈는 지난 8월 양육시설과 그룹홈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퇴소 선배의 멘토링 강의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만들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