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손학규 "한미FTA, 내년 총선서 국민 심판받자"

손학규 "한미FTA, 내년 총선서 국민 심판받자"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한미 FTA 비준동의안에 대해 내년 총선에서 국민의 의견이 결정되면 그때 가서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손 대표는 2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FTA 문제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논의한 뒤 내년 총선에서 국민의 의견을 묻고 심판을 받자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손 대표는 한나라당이 FTA를 강행 처리한다면 결단코 이를 저지할 것이라며 우리의 주권과 이익을 지키는 내용이 재재협상을 통해 반영되지 않는 한 졸속 처리를 끝까지 막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