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희토류의 수입이 지난달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이 내놓은 '9월 희소금속 수입동향'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전기차와 LCD, 고효율 전구 등 첨단 기기에 사용되는 희토류의 지난달 수입량은 418t으로 한 달 전에 비해 32.8%1년 전에 비해 42.3%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중국산 희토류의 수입은 8월보다 37.1% 증가한 324t을 기록했습니다.
중국산 희토류의 평균 수입단가는 ㎏당 59.98달러로 2.1% 상승했습니다.
관세청은 "중국산 희토류의 현지 가격이 하향 안정세를 보이면서 수입물량이 늘어 중국산 수입 비중이 77.4%로 높아졌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