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에서 생필품이 아닌 TV가 저가 경쟁 품목으로 떠올랐습니다.
홈플러스는 온라인몰인 스타일몰에서 국내 중소기업에서 생산한 32형 LED TV를 56만9천원에 판매합니다.
이마트도 27일부터 대만에서 주문자 생산 방식으로 제작한 32형 풀HD LED TV를 49만9천원에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또 롯데마트는 지난 6월말부터 전국 91개 점포에서 32형 LCD TV를 49만9천만원에 판매해 왔으며, 27일부터는 44만9천원으로 5만원 인하해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