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율이 오후 6시 현재 39.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금까지 전체 유권자 837만 4천여 명 가운데 333만 8천여 명이 투표를 마쳐 39.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같은 시간대의 올해 4월 분당을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 40.0%보다는 0.1%포인트 낮은 수칩니다.
선관위 관계자는 분당을 재선거 때 퇴근 시간대 투표율이 급상승한 점을 감안하면, 이번 서울시장 선거 투표율도 40% 후반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구별로는 서초구의 투표율이 43.1%로 가장 높았고 종로, 종로구 순이었습니다.
오후 6시 현재 서울시장 선거 투표율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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