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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렵장 확대' 멧돼지 피해예방 나선다

'수렵장 확대' 멧돼지 피해예방 나선다
최근 멧돼지가 도심 지역에 빈번하게 출몰하자, 정부가 수렵장을 확대해 개체수 조절에 나섰습니다.

환경부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20일까지, 전국적으로 지난해보다 8곳 늘어난 30개 수렵장을 개설해 멧돼지와 고라니, 까치 등 농가에 피해를 주고 있는 동물에 대한 개체수 조절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야생 멧돼지는 도심까지 출몰해 인명피해를 유발하고 있어 수렵을 적극 권장하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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