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율이 오전 11시 현재 19.4%를 기록했다고 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4월 49.1%의 최종 투표율을 보였던 분당을 보궐선거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20.2%보다 0.8%포인트 낮은 수칩니다.
하지만 휴일에 치러진 지난해 6·2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17.6%보다는 1.8%포인트 높습니다.
선관위 관계자는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서울시장 보선은 40% 후반대의 투표율을 기록할 것 같다"고 전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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