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입니다. 화요일은 볼만한 콘서트와 새로 나온 음반을 소개해 드립니다.
장선이 기자입니다.
<기자>
영화에 빠질 수 없는 '음악'이 스크린 밖에서 영상과 만납니다.
홍상수, 이송희일, 박찬경 세 명의 영화감독과 정용진, 조브라웅, 이태원 세 명의 음악감독이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장르와 형식의 색다른 만남을 시도합니다.
6인 6색의 아티스트가 만든 단편영화와 음악이 교차로 공연돼 영화와 음악을 따로 또 같이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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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유희왕, 원피스.
최고의 일본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부른 일본 록 그룹 잼 프로젝트가 내한공연을 엽니다.
이번 공연은 그룹의 히트곡뿐 아니라, 5명의 멤버들의 개별 히트곡을 선보이는 한편, 한국 팬들을 위한 스페셜 코너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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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기획 콘서트 '시월에 눈 내리는 마을'이 주말 저녁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이소라, 김연우, JK 김동욱이 출연하는 이번 공연은 관객들의 투표로 뽑힌 노래를 중심으로 꾸며지며, 사연 신청과 함께 만 명 관객 앞에서 사랑의 서약까지 할 수 있는 프러포즈 이벤트도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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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스팅의 솔로 데뷔 25주년을 맞아 직접 선곡한 노래를 모은 편집 앨범이 발매됩니다.
베스트 앨범에는 국내에서 사랑을 받은 영화 음악들도 수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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