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주식 비중 확 낮추고 '비상체제' 고수 최재영 기자 Seoul 작성 2011.10.25 10:40 수정 2011.10.25 11:5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레에셋자산운용은 세계 주식시장의 공포가 진정됐음에도 여전히 신중한 투자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펀드평가사인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미래에셋운용은 자산총계에 대비한 주식 편입비중을 8월 초 94.6%에서 24일 기준으로 88%까지 대폭 낮췄습니다. 2008년 9월 리먼 사태 이후 전체 운용사의 주식 평균 비중이 95.0%에 육박하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보수적인 태도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진짜 위증한 사람은 경찰"…그날 운전자는 누구였나 동영상 기사 산책하다 "저게 뭐야?…둥둥 떠밀려 온 정체에 '깜짝' "돈 내놔" 두 달간 61회…스토킹하고도 "정당했다" 수십만 명 몰렸는데 돌진…아수라장 된 성소수자 행사 동영상 기사 "한국, 더 주세요"…미국 한복판서 1,375조 규모 '동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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