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은 다른 폭력조직원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A파 조직원 34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21일 자정쯤 인천시 남동구의 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A파에서 B파로 조직을 옮긴 폭력조직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와 함께 난투극을 벌인 B파 조직원 33살 이 모 씨 등 6명을 추가로 입건하고, 현장에서 폭력을 휘두른 34살 남 모 씨 등 11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