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 공군이 대규모 연합 공중전 훈련이 맥스 선더 훈련을 이번주 서해에서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아군과 적군으로 팀을 나눈 뒤 적의 전면전 도발에 대해 공중전을 펼치고 전술폭격을 하는 시나리오로 진행됐습니다.
우리 공군 조종사 130여 명을 포함해 380여 명, 미국 측에서는 조종사 50여 명을 비롯해 30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또 F-15K를 비롯한 우리 공군 주력전투기 40여대와 공중조기경보통제기 등 미측 항공기 20여 대도 투입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