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그리고 사랑의 쌀 기증행사도 있었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기온도 점점 내려가고 이제 정말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힘든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 대기업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쌀 1000포대를 성남시에 기증했습니다.
기준가로 따지면 5200만 원 상당입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김철교 삼성테크윈 사장으로부터 여주쌀 1000포대를 전달받았습니다.
성남시는 기증받은 쌀을 지역내 장애인 복지관을 비롯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870세대에 전달했습니다.
[수도권] 대기업서 성남시에 '사랑의 쌀'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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