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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서울시장 후보비방 네티즌들 수사의뢰

선관위, 서울시장 후보비방 네티즌들 수사의뢰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인터넷을 통해 서울시장 후보를 비방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한 네티즌 19명을 검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선관위가 수사 의뢰한 네티즌들은 후보에 대한 심한 욕설과 원색적인 비방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선거운동 기간에 인터넷이나 트위터 등 SNS를 통해 후보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의사를 자유롭게 표시할 수 있지만, 비방이나 허위사실 유포는 법에 저촉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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