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건강] 술자리 위한 저녁 다이어트, 거식증 초래

건전한 술자리는 정신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칼로리가 걱정돼 저녁을 굶는다면 음주거식증을 초래 할 수 있습니다.

미국 미주리 대학 연구팀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음주와 식습관에 관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학생 중 16%가 술자리가 있으면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저녁을 굶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에 연구팀은 알코올에는 지방 성분이 없는 대신 칼로리가 많아 다이어트와는 무관하기 때문에 저녁을 굶게 되면 식이조절 장애나 알코올중독에 걸려 음주거식증을 초래할 수 있다면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