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추위로 호빵의 편의점 매출이 업체별로 작년보다 최대 50% 증가했습니다.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훼미리마트는 9월30일부터 최근까지 하루 평균 7만개 이상의 호빵을 팔았습니다.
호빵 매출은 작년 동기에 비하면 32% 늘어난 것으로 호빵 성수기가 보통 11월 시작된다는 점에서 매출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GS25도 지난달 28일 호빵 판매를 시작한 이후 누적 판매량이 130만개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46.6% 증가했고, 세븐일레븐도 호빵 매출이 54%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