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형마트 3사 "서울우유 인상안 수용 못한다"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점 3사가 흰우유 소매가를 ℓ당 200원 올려달라는 서울우유의 우윳값 인상안을 거부했습니다. 

할인점 3사는 서울우유가 통보한 우윳값 인상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1ℓ들이 흰우유 소매가가 2천300원을 넘지 않도록, 납품가를 더 낮추라고 요구했습니다. 
   
대형 할인점 3사의 이런 대응은 농협 하나로마트가 우유 소매가를 서울우유 권고안을 따르지 않고 2천300원으로 7%만 인상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