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는 오는 27일부터 닷새 동안 '살기 좋은 도시'를 선정하는 '리브컴 어워즈' 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에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프랑스 보르도 등 26개 나라에서 77개 도시가 본선에 진출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서울 강동구와 성북구, 제주시와 서귀포시 등 13개 도시가 본선에 올랐습니다.
이번 행사는 참가 도시별로 친환경사업 등 환경보호 성과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리브컴 어워즈'는 친환경·지역발전 정책 등에 성과가 크고 지구환경 보호에 이바지한 도시에 수여하는 상입니다.
서울 송파구, 살기 좋은 도시 선정 '리브컴어워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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