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미분양 아파트수가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6만8천39가구로 전달보다 554가구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분양 주택은 지난 7월 이후 3개월 연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최근 매입 임대사업자에 대한 요건이 완화됐고, 전세수요의 매매 전환, 업계의 분양가 할인 등의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미분양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전국 미분양 6만8천가구…3개월 연속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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