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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몸에 좋은 작물 한 곳에 '특별 전시회'

<앵커>

수도권 뉴스입니다. 오늘(20일)은 '기능성작물 특별전시회' 소식 등을 전해드립니다. 수원 연결합니다.

이영춘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농촌진흥청이 어제부터 농진청 농업과학관에서 몸에 좋은 '기능성 식량작물' 특별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다음달 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밀, 양파, 마늘 등 최근에 주목받는 기능성 컬러작물과 이를 이용한 음식, 가공제품 등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특히 농진청은 어린이들을 위해 형형색색의 벼와 감자, 고구마를 이용한 그림 그리기, 기능성 잡곡 만지기 체험 등을 별도로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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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경기지사가 최근 공단과 인력시장 등 민생현장을 잇달아 찾고 있는데요, 지난 17일 시화·반월공단을 방문해 1박 2일 동안 산업현장 점검에 나선데 이어, 오늘 새벽에는 성남시 태평고개 인력시장을 찾았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오산시에서 택시기사 체험도 예정돼 있는 데요, 지사가 직접 근로자들과 함께 생활하며 일자리와 다문화정책의 현주소를 파악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경기도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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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은 비리 사립학교 재단에 대해 재정지원을 중단하는 등 사학비리 근절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비리가 드러나면 시설개선 지원중단과 함께 이사장 직무집행 정지와 이사 취임승인 취소, 학급 감축등 엄중조치할 계획인데요, 특히 비리를 사전에 막기위해서 모든 보조금 사업에 대해 신청 단계부터 철저히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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