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 심형래 영구아트 대표 임금체불 수사 착수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1.10.20 03:2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남부지검은 직원 임금 수억 원을 체불한 혐의로 심형래 영구아트 대표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19일 서울지방노동청 남부지청에서 심 대표가 직원 임금 8억5천만원을 체불했다는 내용의 사건을 송치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심 대표는 지난 8월 임금체불에 대한 사원들의 진정으로 노동청 조사를 받았고, 지난달에는 회삿돈 횡령 의혹과 관련해 직원들에 대한 경찰의 참고인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무너진 아이들의 일상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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