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뉴스위크 선정 글로벌 친환경기업 22위에 선정됐습니다.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선진국과 신흥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친환경기업을 선정한 가운데 이렇게 밝혔습니다.
1위는 독일의 금융사인 무니히 리가 차지했고, IBM과 브라질의 금융기업 브라데스코가 각각 2,3위에 올랐습니다.
국내 기업 가운데 가장 순위가 높은 삼성전자는 지난해 평가 54위에서 32계단 상승했으며, 글로벌 친환경 테크기업 30개사 중 유일한 한국기업으로 9위, 기술 장비 분야에선 4위를 차지했습니다.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외에 LG가 65위, 현대차 74위, 포스코 274위 등이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전자업계에선 델이 25위를 차지했고, 도시바 27위, 소니 75위, 애플 117위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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