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이 많이 소비하는 식품업계의 제품 123개 권장소비자가격이 지난해 6월 수준으로 책정됩니다.
지식경제부는 농심과 롯데제과, 오리온 등 4개 가공식품 업계 대표와 권장소비자가 표시 향후 계획을 점검한 자리에서 업계가 이런 결론을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농심은 신라면, 안성탕면 등 30종에 대해 오픈프라이스 시행 전인 작년 6월 수준으로 가격을 묶기로 했습니다.
오리온도 초코파이, 고래밥 등 과자 14종과 껌·사탕류 7종에 대해 같은 가격표시를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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