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의 상장사 주식지분 가치가 처음으로 2조원을 넘어 상장사 주식부자 6위에 올랐습니다.
재벌닷컴이 평가한 결과 김택진 대표의 주식지분 가치는 2조273억원으로 상장사 주식부자 종합 순위 6위를 기록했습니다.
벤처부호가 상장사 주식부호 6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 대표이사의 지분가치는 7위를 기록한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과 8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보다 많았습니다.
주식부자 1위에서 5위까지는 모두 재벌가 출신으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8조3천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정몽구 현대차 그룹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뒤를 이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