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욕증시, 독일발 악재에 급락

뉴욕증시, 독일발 악재에 급락
미국 뉴욕증시가 유로존 위기에 대한 우려로 급락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지난주 종가보다 247.49포인트, 2.13% 떨어진 11,397.00에 거래를 마감했고, S&P 500 지수도 1.94% 떨어진 1,200.86포인트로 장을 마쳤습니다.

오는 23일 유럽연합 정상회담에서 유로존 위기에 대한 궁극적인 해결책이 나오지 않을 거라는 경계론이 하락세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독일 메르켈 총리는 EU 정상회담이 끝나는 24일까지 유로존 해법이 나올 거라는 꿈은 실현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