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아크바르 살레히 이란 외교장관은 이란이 현재까지 20% 농축 우라늄 70kg을 생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살레히 외교장관은 테헤란의 연구용 원자로를 가동하기 위해 20% 농축 우라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고 메르 통신이 전했습니다.
이란은 그동안 농축 우라늄 생산 문제로 서방과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은 지난달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서방이 20% 농축 우라늄을 준다면 농축 작업을 중단하겠다고 말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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