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인화학교 교장으로 재직했던 경기도 하남시 성광학교 교장이 이사회의 사퇴권고를 받아들이지 않고 휴가를 떠나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성광학교 이 모 교장은 17일 중 자진사퇴 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17일 오후 연가를 신청하고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휴가를 떠났습니다.
성광학교 측은 이 교장의 인화학교 교장 재직 당시 처신이 논란이 되자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어 권고사직 결정을 내렸습니다.
다산인권센터 등은 이 교장 재직 당시 성폭력 가해자가 복직했고, 문제를 제기한 교사들은 징계를 받았으며 학생들은 66일간 등교거부를 했다면서, 홧김에 계란을 던진 학생을 고소하기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