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쌀 생산량이 당초 통계청이 예상했던 422만톤 보다 12만톤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올해 실제 쌀 생산량이 최대 440만7천 톤에 이를 것이라며 이는 지난해 생산량 429만5천톤 보다 최대 2.6%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농경연은 9월 이후 기상여건이 좋아져 올해 쌀 생산량이 평년작 이상으로 예상된다며 10a당 쌀생산량도 501~516kg에 이를 것이라고 관측했습니다.
농경연은 또 다음달 쯤 산지 쌀 가격이 80kg당 15만원 정도로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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