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서 낙뢰 추정 공장 화재…4천500만원 피해 장선이 기자 Seoul 작성 2011.10.15 22:4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5일 오후 4시 반쯤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공장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건물 한 동과 건물 내부 원단과 집기류 등을 태워 4천 5백여 만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낙뢰가 떨어지면서 불이 났다는 공장 사장의 말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선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북한 짓이라고?" 깜짝…무려 1조 원 털어갔다 수십 명 목숨 잃었다…순식간에 덮쳐 실종·사망 순찰차가 밟고 지나가 사망…직접 살펴본 현장은 동영상 기사 손흥민 꾸짖은 홍명보?…경기 후 '라커룸 대화' 제보 동영상 기사 제주서 한치 낚시 중…3m 훌쩍 넘는 몸통에 '화들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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