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서 2개월 만에 첫 교전 이승재 기자 Seoul 작성 2011.10.15 05:3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무장한 카다피 지지 세력과 국가과도위원회 군대 간에 2개월만에 총격전이 벌어졌습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어제(14일) 오전 카다피 추종 세력 수십명이 아부 살림에 나타나 카다피 지지 구호를 외쳤고 현장에 나타난 과도위 군과 총격전을 벌였습니다. 과도위 군 대변인은 이번 교전으로 사망자가 발생했는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사상자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승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1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비누·때수건 펼쳐놓고…청계천서 온몸 '벅벅' 동영상 기사 '덩실덩실' 도로 한복판서 기행…양손엔 흉기 동영상 기사 1인실서 놔주고 여성 몰래…청담서 벌어진 일 '충격' 동영상 기사 "인생 망하면" "봉고차로"…장윤기 동창 대화 걸렸다 동영상 기사 한 달도 안 됐는데 또…이번엔 용산 동작대교서 포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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