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국민조종사 선발에도 '여풍' 이한석 기자 Seoul 작성 2011.10.14 18:0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공군은 국산 고등훈련기 T-50에 탑승할 국민조종사 제3기 4명을 선발했습니다. 모두 475명이 응모한 가운데 T-50 국민조종사로는 28살 박지선씨와 26살 김윤주씨, KA-1 국민조종사에는 20살 정지은씨와 33살 박정득씨가 최종 낙점됐습니다. 이들 4명은 오는 19일 2011 서울 ADEX에서 공군 조종사들과 함께 각각 T-50과 KA-1을 타고 1시간가량 비행에 나섭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한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2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두개골 함몰된 채 깼더니 체포…경찰 위증에 뒤바뀐 운명 동영상 기사 산책하다 "저게 뭐야?…둥둥 떠밀려 온 정체에 '깜짝' 밭일 마치고 숙소가다 '털썩'…외국인 목숨 앗아간 폭염 수십만 명 몰렸는데 돌진…아수라장 된 성소수자 행사 "화가 나서 그랬다"…외진 곳에서 일어난 뺑소니범 기행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