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절반, 휴일 여가 활동으로 'TV 시청' 한세현 기자 Seoul 작성 2011.10.14 12:19 수정 2011.10.14 12:4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시민은 주로 TV나 DVD를 시청하며 여가를 보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가 15세 이상 서울시민 5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응답자의 절반가량인 48.1%가 평소 주말이나 휴일에 TV나 DVD를 보며 여가를 보낸다고 답했습니다. 여행이 9.5%로 두 번째로 많았고, 컴퓨터 게임과 휴식이 각각 8.9%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더 주세요"…미국 한복판서 1,375조 규모 '동맹' 동영상 기사 "믿기 힘들어" 주택가도 초토화…23만 명에 대피령 동영상 기사 글러브 본 심판 '어?' 갸우뚱…고우석, 초유의 '0구 퇴장' 동영상 기사 정성호 "오래전부터 사의 표명"…정치권 '시끌' 동영상 기사 '대규모 공습' 카드 꺼내자…"1명 숨지면 1명 살해할 것"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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